Technology.
현실에서 겪기 전에, 먼저 살펴볼 수 있도록.
장비에 어떤 위험이 생길 수 있을까.
조건을 바꾸면 결과는 어떻게 달라질까.
지금 어떤 판단이 필요할까.
우리가 만드는 디지털 트윈의 목적은 분명합니다.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위험을 미리 살피고,
가능한 선택을 시뮬레이션해 더 나은 판단을 돕는 것.
제조 장비의 구조와 동작, 데이터를 가상의 모델과 연결하고,
AI를 활용해 검토가 필요한 상황을 찾는 기술을 지향합니다.
- 현실을 담습니다.장비의 구조와 동작, 살펴볼 조건을 디지털 모델로 표현합니다.
- 위험을 살핍니다.장비와 공정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검토가 필요한 상황과 위험의 가능성을 찾습니다.
- 선택을 비교합니다.조건과 시나리오를 달리해 어떤 결과가 생길 수 있는지 살펴봅니다.
- 판단을 돕습니다.검토한 내용이 현장의 선택에 쓰일 수 있도록 근거를 전달합니다.
공개 데모는 예시 조건으로 만든 개념 모델이며,
실장비와 연결되지 않은 시뮬레이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