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cellence through connection.

더 나은 판단.
더 깊은 관계.

커넥셀런스는 현실의 판단을 돕는 디지털 트윈 기술과,
관계를 더 깊게 만드는 브랜드를 만듭니다.

[ OUR VISION ]

탁월함은,
연결에서 시작됩니다.

기술은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을 넓히고,
감성은 우리가 하는 일에 의미를 더합니다.

우리는 그 둘이 만나는 곳에서 더 나은 삶의 가능성을 찾습니다.
사람의 이해에서 출발해, 사람의 삶에 닿는 것.
커넥셀런스가 생각하는 연결의 가치입니다.

Technology.

현실에서 겪기 전에, 먼저 살펴볼 수 있도록.

장비에 어떤 위험이 생길 수 있을까.
조건을 바꾸면 결과는 어떻게 달라질까.
지금 어떤 판단이 필요할까.

우리가 만드는 디지털 트윈의 목적은 분명합니다.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위험을 미리 살피고,
가능한 선택을 시뮬레이션해 더 나은 판단을 돕는 것.

제조 장비의 구조와 동작, 데이터를 가상의 모델과 연결하고,
AI를 활용해 검토가 필요한 상황을 찾는 기술을 지향합니다.

  • 현실을 담습니다.장비의 구조와 동작, 살펴볼 조건을 디지털 모델로 표현합니다.
  • 위험을 살핍니다.장비와 공정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검토가 필요한 상황과 위험의 가능성을 찾습니다.
  • 선택을 비교합니다.조건과 시나리오를 달리해 어떤 결과가 생길 수 있는지 살펴봅니다.
  • 판단을 돕습니다.검토한 내용이 현장의 선택에 쓰일 수 있도록 근거를 전달합니다.

공개 데모는 예시 조건으로 만든 개념 모델이며,
실장비와 연결되지 않은 시뮬레이션입니다.

디지털 트윈 개념 데모 보기 사업 문의하기

Brand & IP.

소중한 관계를 위한 제품과 서비스를 만듭니다.

반려친구와 보호자가 함께하는 일상을 생각하며,
기획부터 제조·판매·콘텐츠까지 직접 만듭니다.

현재 두 개의 브랜드를 운영합니다.
소프트앤웜띵스는 반려친구와 보호자를 위한 제품 브랜드,
소피니티는 함께한 시간을 기록하고 이야기로 확장하는 서비스 브랜드입니다.

[ HOW WE WORK ]

기술로 가능성을 넓히고,
감성으로 관계를 깊게 합니다.

우리는 이 비전을 질문하고, 연결하고, 직접 만드는 일로 실현합니다.

  1. 01발견당연한 것에 질문합니다.현장에서 반복되는 불편부터 일상에서 놓치던 마음까지.
    사람들이 감수해온 문제와 미처 표현하지 못한 필요에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찾습니다.
  2. 02연결서로 다른 전문성에서 답을 찾습니다.기술의 정확함에 사람을 이해하는 감각을 더합니다.
    직무와 분야를 넘어 의견을 나누고,
    각자의 전문성으로 혼자서는 만들 수 없던 답을 만듭니다.
  3. 03주도자신의 생각을 실제로 만듭니다.필요한 일을 발견하면 해결 방법도 직접 제안합니다.
    왜 만드는지부터 어떻게 구현할지까지,
    판단에 참여하고 제품과 서비스로 구체화합니다.
  4. 04탁월함작은 차이까지 완성도를 높입니다.안정적으로 작동하는 기술, 설명 없이 이해되는 화면, 마음에 남는 문장.
    사용하는 사람의 경험을 바꾸는 디테일에 집중하고,
    서로의 피드백으로 기준을 높입니다.
  5. 05확장배운 것을 다음 가능성으로 이어갑니다.출시한 뒤에도 실제 쓰임과 반응을 확인합니다.
    효과가 있었던 해법과 시행착오를 함께 쌓아,
    더 많은 사람의 일과 관계에 도움이 되는 제품과 서비스로 넓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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